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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13

대현 '듀엘' 바캉스 시즌 맞이 스윔웨어 도전!

대현(대표 신현균, 신윤건)이 전개하는 여성복 「듀엘(DEWL)」이 서머시즌을 맞아 스윔웨어를 선보였다. 다양해진 여성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상품으로 애슬레저 열풍에 맞춰 출시한 상품으로 비키니 외에도 래시가드를 추가했다. 스윔웨어는 세트로 구성된다는 틀을 깨고 상의와 하의를 따로 구매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원하는 스타일에 따라 크로스 코디가 가능하고 다른 상품과도 함께 보여줄 수 있다. 또한 수영복외에도 비치웨어의 이너 아이템으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활용도를 높였다. 브랜드의 디자인을 총괄하는 기하경 전무는 "브랜드의 마니아 층이 선호하는 ‘듀엘스러움’이 가득 묻어나는 감성적인 디자인이 가장 큰 특징이다. 스칼럽 실루엣을 통해 획일화된 디자인을 선호하지 않는 요즘 소비자들을 충족 시킬 수 있도록 세트로 구성하지 않고, 상의, 하의를 따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해 각자의 취향에 맞게 다양하게 코디 할 수 있게 구성했다"고 말한다. 다양한 스타일링 팁은 브랜드의 SNS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이외에도 메이크업 아티스트 출신이 만든 아이웨어 브랜드 「스프링스트링스」 선글라스를 매장에 함께 전개해 여름 바캉스 느낌을 한 껏 살렸다. 한편 「듀엘」은 이번 스윔웨어를 시작으로 여성 소비자들의 니즈를 담은 다양한 라이프 아이템군을 계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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